뉴스데스크 뉴스데스크뉴스투데이뉴스데스크 VOD(전체 다시보기)뉴스투데이 VOD(전체 다시보기)유튜브뉴스페이스북 뉴스카카오톡 뉴스인스타그램 뉴스 prev 2023.8.4 - 금요일 next 고등학교서 칼부림..40대 교사 중태/데스크 ◀앵커▶ 오늘 대전에서는 한 고등학교에서 20대 남성이 학교에 들어가 40대 교사에게 흉기를 휘두르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용의자는 2시간 만에 붙잡혔는데, 경찰 조사에서 과거 피해자와 사제지간이었... 최기웅 '안전망 없었다' 교사·학생 무방비로 노출/데스크 ◀앵커▶ 용의자가 붙잡히기까지 2시간 동안 학생과 학부모, 교사 모두 공포에 떨어야 했는데요. 외부인이 아무런 제재 없이 학교에 들어와 교사를 공격한 이번 사건으로 학교 안전망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 박선진 폭염·열대야 지속..대전서도 중앙분리대 쓰러져 대전과 세종, 충남 전역에 폭염경보가 계속되는 가운데 오늘도 부여 양화 36.1도, 논산 35.9도 등 35도 안팎의 무더위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또, 밤에도 기온이 25도 아래로 좀처럼 떨어지지 않으면서 어... 이승섭 폐사율 절반으로 뚝.. 고수온에 강한 바지락/데스크 ◀앵커▶ 연일 35도를 오르내리는 폭염이 계속되면서 내륙뿐 아니라 바닷가 역시 몸살을 앓고 있는데요. 특히 바지락은 수온이 30도를 넘으면 폐사가 급격히 늘어나는데, 이런 고수온에 강한 바지락 종자를... 김태욱 공직사회 떠나는 MZ 공무원/데스크 ◀앵커▶ 요즘 공직사회를 떠나는 젊은 공무원이 늘고 있습니다. 일과 스트레스는 많지만, 처우는 보잘것없어 '공노비'라는 자조 섞인 목소리도 나온다고 하는데요. 젊은 공무원의 이야기를 이승섭 기자가 ... 이승섭 아산에서 온열질환 70대 숨져.. 충남 사망자 4명 35도를 웃도는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어제 아산에서 70대 여성이 숨지면서 충남지역 온열질환 사망자 수가 4명으로 늘었습니다. 충남도에 따르면 어제 오후 1시쯤 아산시 도로위에서 70대 여성이 쓰러져... 김태욱 세종시 "등검은말벌 등 벌쏘임 주의" 세종시는 폭염이 본격화되고 휴가철이 겹치면서'벌 쏘임' 사고가 늘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지난해 지역 내 벌집제거 신고는 1,757건으로 이 중 80% 이상이 7~9월 사이에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으... 김지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