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 뉴스데스크뉴스투데이뉴스데스크 VOD(전체 다시보기)뉴스투데이 VOD(전체 다시보기)유튜브뉴스페이스북 뉴스카카오톡 뉴스인스타그램 뉴스 prev 2024.7.10 - 수요일 next 지하주차장 침수로 승강기 갇힌 남성 사망‥"침수에 단전 추정"/데스크 ◀ 앵 커 ▶밤사이 충청권에는 3백mm 가까운물폭탄이 떨어졌습니다.특히 새벽에 내린 기습 폭우가인명 피해를 더욱 키웠습니다.충남 논산에선 한 오피스텔 지하가 침수돼승강기 안에 갇힌 입주민이 숨졌습니... 고병권 극한 호우 흙더미 충청권 덮쳤다/데스크 ◀ 앵 커 ▶특히, 이번 극한 호우로 인한 인명피해는 산사태, 토사 유출 사고로 주로 발생했습니다. 계속된 장맛비에 약해진 지반이 무너져 내린건데 서천과 금산에서 60,70대 노인 2명이 숨졌습니다. 김태... 김태욱 마을 고립 '공포의 4시간'..이재민 170여 명/데스크 ◀ 앵 커 ▶이번 집중호우로 대전의 한 마을은 송두리째 물에 잠겨 섬처럼 고립됐습니다.결국, 구조대가 보트를 타고 들어가 4시간 동안 공포에 떨던 주민들을 모두 구조했습니다.박선진 기자입니다. ◀ 리포... 박선진 2백 년만의 폭우/데스크 ◀ 앵 커 ▶충청권에는 시간당 100mm 안팎의 극한 호우가 쏟아졌습니다.2백 년 만에 한 번 발생할 만한기록적인 폭우였는데요.지난 주말부터 이어진 장맛비에피해가 속출하면서 충남도는 정부에 전폭적인 지... 이승섭 하천 위험에 '유등교 침하·출근 대란'/데스크 ◀ 앵 커 ▶극한호우는 도심 하천도 위험 수위로 끌어올렸습니다. 행인이 불어난 하천에 빠졌다 극적으로 구조되는가 하면, 일부 교량은 지반이 무너지며 아예 주저 앉기도 했습니다. 출근길 시민들은 극심... 김광연 제보 영상으로 본 호우/데스크 ◀ 앵 커 ▶우리 지역에 쏟아진 기록적인 폭우에현장에 계신 시청자들도 대전MBC에소중한 제보 영상을 보내주셨습니다.시청자 제보 영상으로 본 이번 집중호우 현장을이승섭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리포트 ▶... 이승섭 대전서 열차 운행 중단·지연에 이용객 큰 불편 오늘 새벽 내린 폭우로 열차 운행이일부 중단되거나 지연되면서 대전역과 서대전역 이용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코레일에 따르면, 여수발 첫 열차인 KTX 502열차가 4시간 반 동안 지연된 것을비롯해 ... 김지훈 장마로 채소류 가격 상승?시금치 30% 올라 장마철이 이어지면서 채소 가격이 계속해서 오르고 있습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시금치 소매가격은 100g에 1,276원으로 일주일 만에 30.1% 올랐고 쌈배추와 적상추도 일주일 전보다 26%, 17... 김지훈 박용갑 “LH, 침수 우려 반지하 주택 매입 실적 0건” 2년 전 집중호우에 따른 인명 사고를 계기로 도입한 '반지하 퇴출' 사업 실적이 전무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민주당 대전 중구 박용갑 국회의원이LH로부터 제출받은 자료 분석 결과, 지하층 주택, 이른바 ... 김지훈 대전시의회 후반기 의장단 늑장 선출..지방의회 난맥상 드러내 국민의힘 소속 시의원 간 내분 등으로 파행을 거듭하던 대전시의회가 후반기 원 구성을 마무리했습니다.대전시의회는 오늘 3차례에 걸친 의장 투표를통해 국민의힘 조원휘 의원을 후반기 의장에, 제1부의... 김지훈 '근로자 사망' 한국타이어에 항소심도 벌금 1천만 원 구형 지난 2020년 한국타이어 대전공장에서 근로자가 기계 설비에 옷이 끼여 숨진 사고로 기소된 한국타이어 대전공장장과 법인에 대해검찰이 항소심에서도 각각 벌금 1천만원을 구형했습니다.대전지법 제2-3 ... 김지훈 '수사 도중 또 불법 촬영' 고교생에 실형 선고 대전MBC가 단독 보도한, 수사 도중 또다시 불법 촬영 범죄를 저질러재판에 넘겨진 고교생이 실형을 받았습니다.대전지법 형사6단독 김지영 판사는"범행이 발각된 이후에도 재범을 저질렀고피해자들의 정신... 이승섭 대전 전세 시장 회복세⋯전세 거래 활발해져 전세대출 금리 안정 등으로 대전의 전세 시장이 완만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KB부동산에 따르면지난해 1월 대전의 주간 전세수급지수는 57.8에 불과했지만 1년 반이 지난 이달 초에는 123까지, 2배가... 김지훈 정읍∼계룡 송전선로 금산 경유 '문제없음' 처분에 주민 반발 금산 지역 주민들이 한국전력공사의 '신정읍∼신계룡 송전선로'의 입지 선정 과정에 문제가 있다며 국민권익위원회에 민원을 제기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금산군 진산면 주민들에 따르면 권익위는 ... 김지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