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 뉴스데스크뉴스투데이뉴스데스크 VOD(전체 다시보기)뉴스투데이 VOD(전체 다시보기)유튜브뉴스페이스북 뉴스카카오톡 뉴스인스타그램 뉴스 prev 2024.7.11 - 목요일 next "승강기 작동할 관리자 없었다"‥첫 신고 38분 후에야 도착/데스크 ◀ 앵 커 ▶ 어제 기록적인 폭우에 50대 남성이 승강기에 갇혀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있었습니다. 지하에 물이 차 오른다는 첫 신고가 있은 뒤 이 남성을 발견하기까지 3시간이 걸렸는데요.저희가 당시 시... 조형찬 뒤틀린 유등교, '재가설'까지 검토/데스크 ◀ 앵 커 ▶폭우로 불어난 하천물에 대전 유등교가엿가락처럼 휘어지며 통행이 전면 차단된 소식 전해 드렸었는데요.대전시는 대교의 일부라도 재개통되는데 최소1년 이상 걸릴 것으로 전망했습니다.고병권... 고병권 환경단체 "전형적인 예산 낭비 갑천 물놀이장 중단하라" 이번 집중호우로 대전 갑천 변이 침수된 가운데지역 환경단체들이 대전시 갑천 물놀이장조성 사업 중단을 촉구했습니다.환경단체들은 성명을 통해 집중호우 때마다 침수되는 하천 둔치에 물놀이장을 건설... 김지훈 물 빠진 마을.."복구는 어떻게..헛웃음만"/데스크 ◀ 앵 커 ▶이번 집중호우로 대전의 평화롭던 시골 마을이 송두리째 물에 잠겼던 소식 전해드렸죠.물이 빠지면서 처참했던 당시 상황이 드러나고 있는데요. 주민들은 막막한 현실에 헛웃음만 나온다며 심경... 박선진 대전·충남 임시 대피 '이재민' 278명 잠정 집계 대전과 충남 지역을 강타한 극한호우로 3백 명 가까운 이재민이 발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충남에서는 침수와 산사태 피해 등으로 논산 100가구·123명, 서천 31가구·31명, 부여 7가구·12명 등 147... 김태욱 수확 앞둔 농경지에 또 '직격탄'/데스크 ◀ 앵 커 ▶이번 극한호우로 충남에서는축구장 만 개 면적에 가까운 농경지가침수 피해를 봤고, 충남에서만 510억 원의 재산피해가 난 걸로 잠정 집계됐습니다.여러 해 동안 길렀던 인삼밭이 초토화됐고,3년... 김성국 대전 주차타워 연기, 천안 상가 화재 오늘 오후 5시 10분쯤대전시 대흥동 모 주차타워 지하에서 불이 나 주변 13층 건물에 있던 300명이 긴급 대피했고, 이 과정에서 50대 남성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소방 당국은 장비 30대와 ... 이승섭 사고 내고 12시간 만에 경찰 출석.."술 마셨다" 진술 음주운전 의심 사고를 낸 뒤 달아난 운전자가 12시간 만에 경찰에 자진 출석했습니다.오늘 새벽 0시쯤 대전시 산성동에서 1톤 화물차와 승용차가 부딪치는 사고가 났는데, 화물차 운전자인 50대 남성이 여... 이승섭 흉기 휘둘러 지인 숨지게 한 60대 긴급체포 대전 유성경찰서가 지인을 흉기로 찔러숨지게 한 혐의로 60대 남성을 붙잡아조사하고 있습니다.이 남성은 오늘 오전 11시 50분쯤대전시 송강동의 한 아파트에서평소 알고 지내던 50대 후반의 남성과술을 ... 이승섭 충남대 글로컬대학 실행계획 찬성 66.7%, 학생 대부분은 '반대' 충남대가 글로컬대학30 실행계획서에 담을 한밭대와 통합에 대한 교수와 교직원, 학생 등 학내 구성원 찬반투표에서 찬성이 66.7%로 나타났습니다.구성원 별로는 교수와 교직원의 찬성은높았지만 만 천여 ... 고병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