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 뉴스데스크뉴스투데이뉴스데스크 VOD(전체 다시보기)뉴스투데이 VOD(전체 다시보기)유튜브뉴스페이스북 뉴스카카오톡 뉴스인스타그램 뉴스 prev 2024.7.16 - 화요일 next 권역응급의료센터 운영 중단..필수 의료의 위기/데스크 ◀ 앵 커 ▶충청권 거점 국립대병원인 충남대병원이극심한 경영난에 시달린다는 소식, 어제 전해드렸습니다.이번에는 충남의 권역응급의료센터인순천향대 천안병원이 의사가 없어응급실 운영을 중단했습니다... 이승섭 대통령실 "순천향대 천안병원 응급실 파행 확산 가능성 적어" 대통령실이 순천향대 천안병원에서 발생한응급실 운영 중단 사태와 관련해다른 응급의료체계로 영향이 번질 가능성은적다고 밝혔습니다.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기자들과 만나응급... 이승섭 전공의 복귀 극소수..사직서 처리 두고 고심 정부가 어제까지 각 수련병원에 전공의들의 사직서를 처리하라고 요청한 가운데 주요 병원마다 사직서 처리를 놓고 고심하고 있습니다.대전성모병원은 전공의 1명이 복귀 의사를 밝힌 가운데 진료를 거부 ... 이승섭 시외버스 온라인 예매 노선 두배 확대/데스크 ◀ 앵 커 ▶저희 뉴스에서 시외버스터미널이 일부 노선의 온라인 예매를 제한해 이용객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는 소식, 얼마 전 전해드렸는데요.정부가 곧바로 대책을 내놨습니다.당장 내일부터 온라인 예매... 윤소영 호우피해 특별재난지역에 납기 연장 등 세정지원 논산과 서천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가운데국세청이 납기 연장 등 해당 지역민들에 대한 세정 지원에 나섭니다.국세청은 법인세와 종합소득세 등의 납부 기한을 최대 2년까지 연장해 주고체납액이 있... 김광연 충남 북부 호우예비특보...내일 새벽 강한 비 오늘 대전과 세종, 충남 지역은흐린 가운데 대전과 논산 등 일부 지역에서시간당 20mm가 넘는 국지성 호우가 내렸습니다.현재 대전과 세종을 비롯해태안과 논산 등 충남 대부분 지역에 호우주의보가 내려... 윤소영 충남대-한밭대 통합..동상이몽 합의될까?/데스크 ◀ 앵 커 ▶지역대학의 명운이 걸린 글로컬 대학 선정을 위해 충남대와 한밭대가 통합을 논의 중인데요.계획서 제출이 이달 말로 다가왔는데, 학과 통폐합 등에서 두 대학의 입장이첨예하게 엇갈리고 있습... 고병권 김종민 의원, 대통령실 세종 이전 개정안 대표 발의 새로운미래 세종갑 김종민 의원이 대통령 집무실 세종 이전을 의무화하는 행복도시법 일부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개정안에는 행복도시 이전 대상에서 대통령을 제외한 현행 규정을 삭제한 뒤 대통... 박선진 황정아 '전세사기 국가 책임 강화 패키지법' 발의 민주당 대전 유성을 황정아 의원이 전세사기 피해 구제 사각지대를 보완하고 처벌을 강화하는 내용 등을 담은 전세사기 국가 책임 강화 패키지법을 대표 발의했습니다.전세사기특별법과 공인중개사법 등 5... 김광연 선심은 정부가, 부담은 지자체가?/데스크 ◀ 앵 커 ▶정부는 지난해, 전국의 이장·통장에게 지급하는 활동 보상금을 올해부터 월 10만 원씩 인상하기로 했는데요.하지만, 이 수당 전액을 지방자치단체가 부담하고 있어 생색은 정부가 내고 부담만 ... 박선진 검찰, '수사 중 또 불법 촬영' 고교생 항소 대전MBC가 단독 보도한,수사 도중 또다시 불법 촬영 범죄를 저지른고교생 사건과 관련해 검찰이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습니다.대전지검은 피고인의 재범 가능성이 높고,의사에 반한 신체 촬영 행위에 ... 이승섭 천안 화학물질 제조업체서 가스 누출..1명 부상 오늘 새벽 1시 20분쯤,천안시 풍세면의 한 화학물질 제조업체에서 유해 가스가 누출돼, 가스를 들이마신 40대 직원이 의식이 저하돼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경찰은 누출된 가스 성분과 자세한 사고 ... 윤소영 대전 평촌동서 실종된 80대 노인 19시간 만에 숨진 채 발견 오늘 오전 7시 반쯤 대전시 평촌동갑천 상류 농수로 인근에서 80대 노인이숨진 채 발견됐습니다.경찰은 숨진 노인이 어제 오후 논을 살펴보러나갔다가 연락이 끊겨 실종신고를 했다는가족들의 말로 미뤄 ... 김지훈 가짜 주식투자회사 세워 50억 원 가로챈 일당 송치 충남경찰청이 유령법인을 세워 투자자를 끌어모은 뒤 투자금 수십억 원을 가로챈 혐의로 주식 투자 리딩방의 총책 등 일당 58명을 붙잡아 이 가운데 15명을 구속했습니다.이들은 가짜 주식 투자 업체를 세... 윤소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