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 뉴스데스크뉴스투데이뉴스데스크 VOD(전체 다시보기)뉴스투데이 VOD(전체 다시보기)유튜브뉴스페이스북 뉴스카카오톡 뉴스인스타그램 뉴스 prev 2024.8.27 - 화요일 next 거센 반발에…결국 환경부 설명회도 '무산'/데스크 ◀ 앵 커 ▶지난달 정부가 발표한 기후대응 댐 후보지에지천 일대가 포함되면서 주민들 사이에 갈등을 빚고 있다는 소식, 어제 전해드렸죠.청양 군민들과 만난 김태흠 충남지사에 이어 오늘은 환경부가 설... 박선진 고장 난 버스로 서산까지?/데스크 ◀ 앵 커 ▶서울에서 충남 서산까지 고속버스로 약 1시간 50분이 걸리는데요.하지만, 최근 이 노선 버스가 출발한 지 5시간 반 만에 목적지에 도착했는데요.한 시간 넘게 전용차로도 이용하지 않고 저속 주... 김성국 경찰, 봉명동 음주의심 사망 사고 '운전자 특정' 대전 봉명동에서 음주 운전 의심 차량이 20대 보행자를 치여 사망사고를 내고도모두 운전을 하지 않았다고 부인하는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30대 내국인을 운전자로 특정해 도주치사 혐의 등을 적용할 방... 조형찬 "대전 학교 40곳 이상?"…딥페이크 공포 확산/데스크 ◀ 앵 커 ▶타인의 얼굴을 음란물 등에 합성해유포하는 이른바 '딥페이크' 사건. 현재, SNS에서 딥페이크 범죄 피해를 입은학교 명단이 돌고 있는데 우리 지역 중·고등학교와 대학교 등 수십 곳이 포함된 것... 윤소영 연애 빙자해 현금 갈취한 20대 송치…총책 추적 중 대전 대덕경찰서는 연애하는 것처럼 속여 현금을 빼앗는 일명 로맨스 사기를 친 혐의로일당 가운데 현금 전달책인 20대 남성을 구속 송치했습니다.이 남성은 지난 달 1일, 대전시 법동에서 30대 피해자로... 윤소영 내년 정부 예산안 발표..행정수도 발돋움 위한 예산 반영/데스크 ◀ 앵 커 ▶정부가 오늘 내년도 예산안을 발표한 가운데, 세종시 관련 예산은 올해보다 5% 늘어난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시는 특히 국회세종의사당과 대통령 제2 집무실 등 실질적인 행정수도로 발돋움하... 김광연 한동훈 국민의힘 당대표 "대전 과학기술 수도로 다시 빛나게 하겠다" 국민의힘 한동훈 당 대표가오늘 대전시당 이전 개소식을 찾아대전을 과학기술의 수도로서 다시 빛나게 하는당 차원의 지원을 약속했습니다.한 대표는 "지난 총선에서 빚어진 정부의연구개발 예산 삭감 논... 고병권 대전 공공어린이 재활병원 정상화 위한 대책위 출범 대전 공공어린이재활병원에서 근무하는직원들의 열악한 처우를 개선하기 위한대책위원회가 출범했습니다.환아 가족과 35개 사회단체로 구성된 대책위는 대전시청 앞에서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치료사 인력... 윤소영 이장우 대전시장 "대전과 세종은 충청권 한 뿌리" 이장우 대전시장이"대전과 세종은 충청권의 한 뿌리"라며,"과학 수도 대전과 행정수도 세종이 대한민국의새로운 중심으로 함께 뛰자"고 제안했습니다.이 시장은 오늘 세종시청 여민실에서 세종시청 공무원... 고병권 대전MBC 시청자위 "지천댐 논란 심층적인 접근 필요" 대전MBC에서 열린 8월 시청자위원회에서 위원들은 "식품사막과 관련한 기획보도가 충실한 문제 인식과 효율적인 대안 제시를 통해 지역 뉴스의 본질에 충실했다"고 호평했습니다.또 찬반 논란이 격화되고 ... 김지훈 '1심 징역 23년' JMS 정명석 항소심 구형 또 연기 여신도들을 성폭행하고 강제 추행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3년을 선고받고 구속된 JMS 총재 정명석 씨의 항소심 구형이 또 미뤄졌습니다.재판부와 검찰은 당초 오늘(27) 결심을 하려고 했지만, 정 씨 측 ... 김광연 서산 임대아파트서 50대 남성 숨진 채 발견..고독사 추정 오늘 오후 2시쯤 서산시 읍내동에 있는 한 영구임대아파트에서 5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홀로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로 알려진 숨진 남성은 방역을 위해 집에 방문한 관리사무소 직원에 의해 ... 김성국 열차 놓쳤다고 역무원 폭행한 연구원 벌금형 대전지법 형사10단독은 열차를 놓쳐 화가 난다는 이유로 역무원을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모 정부출연연구기관 40대 책임연구원에게 벌금 4백만 원을 선고했습니다.이 연구원은 지난해 9월, 대전역 승강장... 윤소영 전교조 충남지부, 학기 중 교사 해외연수 중단 촉구 전교조 충남지부가 성명을 내고 충남교육청이학기 중에 추진하는 특혜성 디지털 관람 연수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전교조는 1인당 해외 연수 비용이 570만 원에 달하는 데다, 일부 교육지원청이 ... 김태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