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 뉴스데스크뉴스투데이뉴스데스크 VOD(전체 다시보기)뉴스투데이 VOD(전체 다시보기)유튜브뉴스페이스북 뉴스카카오톡 뉴스인스타그램 뉴스 prev 2025.2.6 - 목요일 next 이혼 고민 내연녀에 남편 살해 부추긴 부부 중형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1부 전경호 부장판사는 이혼을 고민하는 40대 내연녀에게 남편을 살해하라고 부추기고 1억 원을 뜯어낸 혐의로 기소된 40대 남성과, 이를 공모한 50대 아내에게 각각 징역 7년과 5... 김성국 '토지 보상금 17억 횡령' 전 천안시청 청원경찰 중형 확정 대법원은 17억 원 상당의 토지보상금을 가로채 파면된 전 천안시청 청원경찰에서 선고된 징역 7년의 중형을 확정했습니다. 피고인은 지난 2023년 천안시청에서 보상금 지급 업무를 담당하며 서류를 조작해... 조형찬 천안시, 지능형교통체계 구축..인공지능 등 접목 천안시가 자율주행 등 미래 모빌리티 시대에 대비해 지능형교통체계 구축을 마쳤습니다. 시는 지난 2021년부터 4년간 158억 원을 들여 스마트 교차로와 스마트 횡단보도 설치, 소방차 등 우선 신호체계 등... 문은선 대전시, 청년 정책 사업에 2,132억 원 투입 대전시가 올해 일자리와 주거 등 5대 분야의 70개 청년 관련 사업에 2천132억 원을 투입합니다. 시는 청년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주거와 일자리 분야에 전체 예산의 2/3가량인 천4백억 원을 투입해 청년 ... 이승섭 대전·세종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 두 달 연속 2%대 고환율 등의 영향으로 대전과 세종의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이 두 달 연속 2%대를 유지했습니다. 충청지방통계청이 발표한 1월 충청 지역 소비자물가 동향을 보면 대전의 소비자 물가지수는 지난해 같은 ... 문은선 논산·홍성·태안서 주택 화재 잇따라 오늘 오후 1시 반쯤 논산시 양촌면의 한 2층짜리 조립식 주택에서 거실 형광등에서 시작된 것으로 보이는 불이 나 건물 한 동을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6천6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 만에 꺼졌습... 김성국 세종시 전동면 양계장 화재⋯2억 원 피해 오늘 오전 10시 40분쯤 세종시 전동면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나 병아리 4만 마리가 폐사하는 등 2억 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1시간 반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내부 열풍기에서 불이 시작된 ... 김성국 대전시 노은동 아파트 10층서 불⋯주민 8명 긴급 대피 오늘 오전 10시 반쯤 대전시 노은동의 15층짜리 아파트 10층에서 불이 나 주민 8명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불은 집 내부와 복도 등을 태우고 20분 만에 꺼졌으며, 소방 당국은 주방 싱크대에서 불이 난 것... 김성국 현대제철 노동자 사망 두 달⋯노후 배관 점검 없었다/데스크 ◀ 앵 커 ▶ 지난 연말 현대제철소에서 가스 배관을 점검하던 노동자가 유독가스에 질식해 숨지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사고 두 달이 지나도록 사고 원인이 된 낡은 가스 배관에 대한 정밀한 전수조... 윤소영 당진 부두서 60대 선원 숨져.."실족사 추정" 어젯밤 10시 40분쯤 당진시 송악읍 고대 부두에서 60대 선원이 바다에 빠져 숨졌습니다. 회식 이후 연락이 안 된다는 동료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부두 인근 바다에서 10분 만에 심정지 상태인... 김성국 학대로 딸 숨지게 한 30대 부부, 매운 소스·술까지 먹여 미숙아로 태어난 2살 딸을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30대 친부모에 대한 첫 공판에서, 이들 부부가 딸이 숨지기 전날 매운 소스와 술을 먹인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대전지법 11형사부 심리로 열린 ... 김성국 휴대용 보조 배터리 화재 주의보/데스크 ◀ 앵 커 ▶ 지난달 김해공항에서 발생한 에어부산 여객기 화재는 휴대용 보조 배터리가 원인으로 지목됐죠. 리튬 이온 배터리는 보조 배터리 외에도 스마트폰, 전동 킥보드, 노트북 등 일상에서도 워낙 많... 문은선 대전시 보조금 2억 더 받아낸 시내버스 직원 2명 검거 대전 동부경찰서가 교통사고 건수를 조작해 지자체 보조금을 더 많이 받아낸 혐의로 시내버스 업체 2곳의 60대 업무 담당자 등 2명을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9년부터 3년 동안 실제보다 교... 김성국 대전시·세종시, 딥시크 접속 차단..충남도 검토 중 정부 주요 기관에 이어 대전시와 세종시도 정보 유출 우려에 따라 중국 인공지능 딥시크 접속을 전면 차단하거나 제한했습니다. 대전시는 지난 3일 시청 내부 행정망을 비롯해 시 사업소, 대전시의회, 대... 문은선 해빙기 얼음 깨짐 사고 주의⋯"올라가지 말아야"/데스크 ◀ 앵 커 ▶ 최강 한파 속에 지역의 하천과 저수지가 얼어붙은 곳이 많은데요. 날이 풀릴 경우 얼음 깨짐 사고가 잇따를 것으로 우려되고 있습니다. 두꺼워 보여도 얼음에 올라가지 않는 게 가장 중요한데, ... 김광연 최강 한파에 '바닷물도 꽁꽁'/데스크 ◀ 앵 커 ▶ 입춘 한파의 기세가 아주 매섭습니다. 충남 서해가 꽁꽁 얼 정도로 강추위가 기승이었는데요. 내일까지 충남 서해안에는 많은 눈도 예보돼 피해 예방에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최기웅 ... 최기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