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 뉴스데스크뉴스투데이뉴스데스크 VOD(전체 다시보기)뉴스투데이 VOD(전체 다시보기)유튜브뉴스페이스북 뉴스카카오톡 뉴스인스타그램 뉴스 prev 2023.6.14 - 수요일 next 교사 집단 퇴사 '보육공백' 시청이 책임져야/데스크 ◀앵커▶ 세종시의 한 국공립 어린이집에서 담임과 보조 등 교사 8명이 원장과의 갈등으로 집단 퇴사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신규 채용 교사까지 출근을 포기하는 등 보육 공백 사태가 이어지자, 급기야 ... 고병권 천흥사지, 고려 초 최대 왕실 사찰 추정/데스크 ◀앵커▶ 천안 천흥사지가 고려 초기 호서지역 최대 규모의 왕실 사찰로 추정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일부만 발굴했는데도 건물지 20여 동이 확인되는 등 규모가 상당했을 것으로 보이는데 천안시... 김광연 "모으면 돈 된다" 페트병 쓰레기봉투로 교환/데스크 ◀앵커▶ 최근 플라스틱 폐기물을 줄이려는 다양한 움직임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지자체들도 빈 페트병을 회수한 뒤 현금으로 돌려주는 자판기 운영에 종량제 봉투와 교환 사업 등 다양한 아이디어를 동원... 김지혜 정의당 충남도당, 충남도에 핵오염수 방류 대응 촉구 정의당 충남도당은 충남도 문예회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와 충남도가 일본의 후쿠시마 핵오염수 해양방류에 적극 대응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충남만 해도 서산과 태안·보령 등 6개 시... 김태욱 충남도, 후쿠시마 오염수 우려에 수산물 원산지 단속 최근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 이후 수산물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는 가운데, 충남도가 수입 수산물 업체 1,216곳을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특별 점검에 나섭니다. 주요 점검 품목은 소비량이 많은 ... 김태욱 檢, `재산신고 누락` 대전 중구청장에 2심서도 당선무 지난해 지방선거에서 재산 신고를 누락한 혐의로 벌금 90만 원을 받은 김광신 대전 중구청장에게 검찰이 1심에 이어 2심에서도 당선무효형에 해당하는 벌금 250만 원을 구형했습니다. 대전고법 형사1부 심... 문은선 민주당, 국민의힘 일부 의원 이권 개입 의혹 비판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이 성명을 내고, 시의회 국민의힘 일부 의원들이 겸직을 통해 이권에 개입한 의혹이 있다며 비판했습니다. 대전시당은 국민의힘 정명국, 김선광 의원이 각각 컴퓨터 기기와 행사 업... 고병권 민주당 충남도당, 김기웅 군수 천공과 차담 부적절 김기웅 서천군수가 대통령 관저 이전 개입 의혹 등 논란이 제기됐던 역술인 천공과 최근 한산모시 문화제에서 차담을 가진 사실이 확인되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은 성명을 내... 김태욱 대전학교비정규직 파업 한달…시교육청과 입장차 여전 전국학교비정규직노조 대전지부가 무기한 파업에 돌입한 지 한 달이 지났지만, 대전시교육청과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농성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노조 측은 방학 중 비근무자 근무일수 보장과 상시근무자... 문은선 금성백조주택, 국가유공자 노후주택 무료 보수 금성백조주택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 변정규 씨 댁에서 담장 도장과 대문 보수, 옥상 방수작업과 주방 상판교체 등 무료로 주택 보수 봉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올해로 30년 째인 국가유... 문은선 세종 전세사기 사건 피해자 절반이 공무원 세종에서 오피스텔 등 주택 900여 채를 소유한 50대 부부에게 전세 사기를 당했다는 피해자 140명 가운데 절반 이상이 공무원으로 확인됐습니다. 세종경찰청은 현재까지 확인된 피해자 가운데 70명 이상이... 뉴스팀 동급생 7시간 폭행한 여중생들 형사재판 받는다 태안에서 동급생을 7시간 동안 집단 폭행하고 동영상을 촬영해 온라인상에 공유한 여중생 3명이 기소됐습니다. 대전지검 서산지청은 공동상해, 강요 등 혐의로 중학생 등 2명을 구속, 1명은 불구속 상태로... 김지혜 만취운전 7명 사상 세종청사 공무원, 2심서 형량 늘어 만취 운전으로 7명을 사상케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정부세종청사 공무원의 형량이 항소심에서 늘었습니다. 대전지법 형사항소 1부 나경선 부장판사는 징역 1년 4월을 선고한 1심을 파기하고 징역 2년을... 김지혜 고객 돈 횡령 신협 전 직원들 잇단 징역형 대전지법 형사 12부 나상훈 부장판사는 고객 돈 20여 억 원을 빼돌려 주식·코인 투자에 쓴 30대 신협 직원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형사 처벌 이력이 없는 초범이고, 5억 5천만 원의 피해... 김지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