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 뉴스데스크뉴스투데이뉴스데스크 VOD(전체 다시보기)뉴스투데이 VOD(전체 다시보기)유튜브뉴스페이스북 뉴스카카오톡 뉴스인스타그램 뉴스 prev 2024.6.29 - 토요일 next 장맛비 시작..충청 전역 호우특보/데스크 ◀ 앵 커 ▶오늘부터 충청권에도본격적인 장맛비가 시작됐습니다.호우주의보도 조금전 대전과 세종, 충남 전역으로 확대됐는데요.특히 오늘 밤사이 집중적인 장대비가 예상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상황입니... 김성국 지난해 충남 하천 179곳 피해.. 복구율 55% 지난해 충청권을 강타한 집중호우로충남에서 하천 179곳이 피해를 입었지만복구를 마친 곳은 99곳, 복구율은 55%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충남도는 다만 공사가 진행 중인 나머지 80개 하천은 호우 취... 김태욱 대전 모 아파트서 일가족 3명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대전 서구의 한 아파트에서 가족 3명이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대전 둔산경찰서는 어제 오후 8시 반쯤서구 한 아파트에서 30대 후반 남성과3살, 6살 짜리 두 딸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조형찬 천안 고물상 화재..4시간 반만에 진화 어젯 밤 8시 40분쯤 천안시 직산읍의 한 고물상에서 불이 나, 4시간 반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플라스틱 등 폐기물이 타면서 매캐한 연기가 치솟아 천안시가 주민들에게 재난 문자를 보내기도 했습니다... 조형찬 검찰, 3명 숨진 세종 목욕탕 업주 불구속 기소 대전지검이 지난해 12월 세종의 한 대중목욕탕에서 수중 안마기 모터의전류가 흘러나오면서 탕에 있던 70대 여성 3명이 숨진 사건과 관련해 목욕탕 업주를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재판에 넘겼습니다.검찰... 김성국 '지인 딸 성폭행, 누명까지' 50대 구속 기소 지인의 딸을 성폭행한 후 피해자가 숨지자, 죄를 덮으려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50대 남성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대저지검 논산지청은 평소 자신을 삼촌이라고 부르며 따르던 21살 피해자를 수차례 ... 조형찬 서해안 최대 대천해수욕장 개장…7월 19일 머드축제 서해안 최대 대천해수욕장이 오늘 개장해오는 8월 18일까지 51일 간 운영됩니다. 개장 기간에는 섬의 날 기념행사와 헌국해양스포츠제전도 열리고, 갈매기광장 앞 80m 구간 펫비치에서는 반려동물과 함께 ... 조형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