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뉴스데스크뉴스투데이뉴스데스크 VOD(전체 다시보기)뉴스투데이 VOD(전체 다시보기)유튜브뉴스페이스북 뉴스카카오톡 뉴스인스타그램 뉴스 prev 2022.9.20 - 화요일 next 현실 모르는 '재난 지원금'/투데이 ◀앵커▶ 지난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부여, 청양 같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되면 재난지원금이 지급되는데요. 현실에 맞지 않는 지원금 때문에 원상복구는커녕, 당장 생활도 어렵다는 문제 제기가 끊... 조형찬 충남도, 천안·공주·논산 조정대상지역 해제 요청 충남도가 천안과 공주, 논산 3곳을 부동산 조정대상지역에서 풀어줄 것을 국토교통부에 요청했습니다. 도는 지난 5~7월 천안과 공주 주택 가격이 각각 0.27%와 0.13% 하락하는 등 이들 지역의 주택 가격 ... 김광연 "섬 주민 이동권 확보"…충남도의회, 여객선사 지원 충남도의회가 섬 주민들의 안정적인 이동권 확보를 위해 적자 항로 여객선사를 지원하는 조례 개정안을 입법 예고했습니다. `도서민 해상 교통 편의 증진 지원에 관한 조례 개정안`에 따르면 도가 적자 항... 최기웅 슬래그서 침출수 흘러.."농·어업 피해"/투데이 ◀앵커▶ 당진 석문면 주민들이 현대제철이 공터에 보관한 20여만 톤의 슬래그에서 강한 염기성 침출수가 흘러 피해가 발생했다고 호소하고 있습니다. 현대제철 측은 중화작업을 벌여 피해를 줄이는 한편 ... 김광연 2명 숨진 청양 돈사서 황화수소 검출 지난 주말 청양의 한 돼지 축사에서 작업하던 노동자 2명이 숨진 사고와 관련해 축사에서 유독가스인 황화수소가 검출됐습니다. 청양경찰서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과 함께 현장 공기 성분을 분석한 결과... 윤웅성 대전 아파트서 경비노동자 감축 반대·주민투표 요구 대전의 한 아파트 입주민들이 경비원 대규모 감원에 반대하며, 관리 규약 개정 재투표를 요구했습니다. 대전아파트경비노동자권리찾기사업단과 입주민들은 아파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비노동자의 ... 윤웅성 홍성 남당항 제 기능 찾는다/투데이 ◀앵커▶ 홍성의 유일한 항구인 남당항은 썰물 때가 되면 앞바다가 펄로 뒤덮여 선박의 출입이 불가능한데요. 다음 달부터 남당항 앞바다에 쌓인 흙을 걷어내는 공사가 시작돼 항구가 제 기능을 되찾을 것... 이승섭 대전 효문화뿌리축제 다음 달 7∼9일…3년 만에 대면 제13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가 3년 만에 처음으로 다음 달 7~9일까지 사흘동안 대면 방식으로 열립니다. 뿌리공원과 원도심 일원에서 열리는 올해 축제 주제는 `효로 통하는 세상 효통1번가`로 문중을 자랑... 문은선 보령시, 코로나19에도 고용지표 개선 보령시가 통계청이 발표한 올 상반기 기준 고용률이 68.3%에 달해 지난 2013년 통계 작성이 시작된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또 15살 이상 경제활동 인구의 경제활동 참가율이 지난해와 비교해 4.7%포... 문은선 어려운 상인 돕겠다더니..택시비만/투데이 ◀앵커▶ 올해 초 물건을 많이 살 것처럼 시장 상인을 속여 현금만 챙겨 달아난 소액 사기 사건 보도해 드린 적 있는데요, 50대 사기범이 잡혔습니다. 확인된 피해만 10곳이 넘습니다. 윤웅성 기자입니다. ◀... 문은선 세종시, 산하 8개 공공기관 혁신 추진 세종시가 산하 8개 공기업과 출연, 출자기관에 대한 혁신에 나섭니다. 혁신추진단을 구성한 세종시는 행정안전부 지방공공기관 혁신 가이드라인에 따라 다음 달(10) 말까지 산하 공기업과 출연, 출자기관... 문은선 세종시에 국내 최대 규모 모듈러 주택 단지 들어선다 세종시에 국내 최대 규모의 모듈러 주택 단지가 들어섭니다.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세종시 6-3 생활권에 오는 2024년 하반기 입주 예정인 지상 7층 4개 동 4백여 가구 규모로 모듈러 통합 공공... 문은선 태안군, `서해랑길 탐방` 주말 걷기여행 11월까지 진 태안군은 오는 11월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공휴일에 서해랑길 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서해랑길은 국내 외곽의 걷기 여행길 4천5백km 중 서해안에 조성된 산책길로, 태안군이 운영하는 프로그램... 문은선 대전 대덕구, 1인 가구 지원대책 시행…5년간 470억원 대전 대덕구가 급증하는 1인 가구 지원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대덕구는 5년간 470억 원을 들여 주거와 안전, 일자리 등 5대 분야 40여 개 정책을 시행하고 청년 인턴제와 1인 청년 창업, 중장년 1인 가구의... 문은선 "아산 온천 활성화 위해 시설 개선이 가장 필요" 아산지역 온천 활성화를 위해선 온천장 등의 시설 개·보수가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헬스케어스파 산업진흥원이 아산 지역 온천 이용자 220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이용 ... 김광연 홍성지역 약국 자살예방 사업 참여 늘어..60% 동참 홍성지역에서 극단적인 선택 예방을 위한 안전망 구축에 동참하는 '생명존중 약국'이 늘고 있습니다. 지난해 18개 약국이 참여하면서 시작된 이 사업은 올해 10곳이 추가돼 지역 전체로는 열 곳 중 여섯 ... 문은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