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뉴스데스크뉴스투데이뉴스데스크 VOD(전체 다시보기)뉴스투데이 VOD(전체 다시보기)유튜브뉴스페이스북 뉴스카카오톡 뉴스인스타그램 뉴스 prev 2023.9.14 - 목요일 next 학부모가 '똥 기저귀'로 얼굴 때려‥/투데이 ◀앵커▶ 대전에서 초등학교 교사가 악성 민원을 호소하며 스스로 목숨을 끊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세종의 한 어린이집 교사가학부모로부터 인분이 묻은 기저귀로얼굴을 맞는 상식 밖의 사건이 벌어졌... 문은선 악성민원 숨진 대전 40대 교사 학교폭력 신고도 당해 학부모들의 악성 민원에 시달리다 숨진 대전의 40대 여교사가 아동 학대로 고소되기 전 같은 학부모로부터 학교폭력 가해자로도 신고됐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대전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2019년 12월 ... 뉴스팀 최교진 세종교육감, 악성 민원 고통 '일선 교사 전수 최교진 세종시교육감이 악성 민원으로 고통받는 일선 교사들의 사례를 전수 조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최 교육감은 어제(투데이 그제) 세종시에서 열린 교육공동체 회복 협의회에 참석해 민원이나 아동학대... 뉴스팀 철도노조, 내일부터 총파업..물류·수송 차질 우려 전국철도노동조합이 오늘부터 나흘간 총파업에 들어가면서 물류와 수송 차질이 예상됩니다.이번 철도 파업으로 KTX는 평소의 68%,새마을호와 무궁화호는 각각 60% 안팎 수준으로운행하고, 화물열차는 평소... 뉴스팀 추석 앞두고 사과·배 가격 급등/투데이 ◀앵커▶ 추석을 앞두고 과일 가격이심상치 않습니다.올봄 냉해부터 여름철 폭우와폭염, 태풍까지 농작물 피해가 커생산량이 크게 줄었기 때문인데명절 수요까지 겹치면서 가격이 더 뛸 것으로 보여 걱정입... 뉴스팀 흉상 철거 백지화 100만 서명운동 전개 지난 5일부터 무기한 단식 중인 공정사회시민연대 등은 '홍범도장군기념사업회'에서 시작한 독립전쟁 영웅 흉상 철거 백지화를 위한 한민족 100만 서명운동을 대전에서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들은 "이... 뉴스팀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 벌금 500만원 선고 대전 서구 체육회장 선거에 출마한 후보자에게 사퇴를 종용한 혐의로 기소된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에게 벌금 500만 원이 선고됐습니다. 대전지법 형사 6단독 재판부는 어제 열린 결심 공판에서 "유죄는 인... 뉴스팀 황운하, "검찰 표적수사·이장우 시장 역사 무지" 비판 더불어민주당 황운하 대전시당위원장이 어제 대전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시장 선거개입 혐의로 기소해 검찰이 징역 5년을 구형한 것에 대해, 경찰의 정당한 업무를 표적수사로 둔갑시켰다며 무죄... 뉴스팀 남북교류협력기금 놓고 갈등/투데이 ◀앵커▶정부가 내년 남북교류협력기금을 대폭 삭감하기로 하면서 지방자치단체들도 협력기금 처리 방안을 두고 고심에 빠졌습니다.세종시에선 여당이 관련 조례를 폐지하고 기금을 일반 예산으로 돌리자고... 뉴스팀 충청권 행정협의회 개최..공동건의문 채택 충청권 4개 시도지사가 어제,세종시청에서 충청권 행정협의회를 열고지역 현안을 논의했습니다.이 자리에서 시도지사들은 국회 세종의사당의 조속한 건립과행정수도 명문화, 세종-청주 고속도로의조기 개... 뉴스팀 아산시, 대한민국 1호 온천도시로 선정 아산시가 행정안전부가 지정하는대한민국 1호 온천도시로 선정됐습니다.온천도시는 온천 온도와 성분, 관련 지역축제, 발전 가능성 등을 고려해 행정안전부 장관이 지자체 신청을 받아 지정하는 것으로 아... 뉴스팀 충남도, 청정수소 시험평가센터 첫 관문도 못 넘어 충남도가 삽교역 국비 반영 무산에 따른대안으로 청정수소 시험평가센터를 약속받았다고 밝혔지만, 정작 산업통상자원부 공모로 진행된 해당 사업 1차 평가에서 탈락했습니다.충남도는 내포신도시 첨단산... 뉴스팀 도안구 신설, 금산과 통합?/투데이 ◀앵커▶ 대전의 선거구 증설 요구가 커지고 있습니다. 도안구 신설이나 금산과의 통합, 중대선거구 등 다양한 방안이 제시되고 있는데요. 내년 총선이 7개월 밖에 남지 않아시기상으로, 절차상으로 산 넘... 뉴스팀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조직위 공식 출범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조직위원회가 어제세종시 어진동에 마련된 조직위원회 사무처에서 현판식을 열고 공식 활동을 시작했습니다.조직위는 앞으로 충청권 4개 시도, 중앙정부와 협력해 대회... 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