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 뉴스데스크뉴스투데이뉴스데스크 VOD(전체 다시보기)뉴스투데이 VOD(전체 다시보기)유튜브뉴스페이스북 뉴스카카오톡 뉴스인스타그램 뉴스 prev 2023.6.8 - 목요일 next GTX-C 천안·아산 연장 어떻게?/데스크 ◀앵커▶ 충남도가 추진하고 있는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이른바 GTX-C 노선의 천안·아산 연장 사업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아산시가 사업비가 부담된다며 난색을 표시하며 변수가 생긴 건데, 천안시는 또 ... 김광연 '비 많이 온다는데..' 지하 침수 대비/데스크 ◀앵커▶ 지난해 집중호우로 서울과 포항 등 전국 곳곳에서 지하 주차장 등 지하 공간에서 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했죠, 올해는 평년보다 장마 기간도 길고 비도 많이 올 것이란 전망이 우세해 지자체마다 특... 박선진 충청권 시도지사 "대한체육회, 조직위 설립 협조해야" 오는 2027년 충청권이 공동 개최하는 하계세계대학 경기대회가 조직위원회 구성을 둘러싼 갈등으로 준비에 차질을 빚는 가운데 충청권 시도지사가 공동으로 조직위 설립을 촉구했습니다. 충청권 시도지사... 김윤미 '천 명 동시 투약 가능' 마약 사범 10검 검거/데스크 ◀앵커▶ 대전에서 대량의 마약을 유통하거나 투약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들 중에는 현직 의사도 포함돼 있었는데요, 온라인 유통이 아닌 직접 만나 거래하거나 버스를 이용하는 등 전통적 방식... 뉴스팀 `7명 사망` 대형화재 현대아울렛 대전점장 등 7명 내 8명의 사상자를 낸 현대아울렛 대전점 화재 관계자들에 대한 재판이 다음 달시작됩니다. 대전지법 형사 4 단독 황재호 부장판사는 업무상 과실치사상 등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책임자 5명과 주차장법과 화... 김지혜 대전시 전세사기 피해 7일간 60건 접수…60억원 규모 대전에서 60건에 달하는 전세사기 피해가 접수됐습니다. 대전시는 전세사기 피해지원을 위한 특별법 시행 이후 지난 일주일 동안 150여 건의 관련 상담을 진행했으며 60명이 피해를 접수했고 피해액은 60... 문은선 천안 반도체 부품 공장서 불..천 2백만 원 피해 어젯밤 9시 35분쯤 천안시 서북구의 반도체 부품 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1동 일부를 태워 소방서 추산 천2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5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불은 직원들이 모두 퇴근한 상태에서 시작됐... 박선진 김태흠 지사, 월남전 참전용사 처우개선 약속 김태흠 충남지사가 오늘도 문예회관에서 열린 대한민국월남전참전자회 충남지부 기념식에 참석해 월남전 참전용사들의 처우 개선을 약속했습니다. 김 지사는 현재 도에서 평균 27만 원씩 참전명예수당을 ... 김태욱 대전 택시 기본요금 7월부터 인상 전망 대전 지역 택시요금이 다음 달부터 오를 전망입니다. 대전시는 오는 20일 교통위원회를 열어 거리와 시간 요금 등 택시 기본요금을 올리는 내용의 조정안을 심의합니다. 택시업계는 현재 3300원인 기본요... 문은선 당진에 전국 최대규모 미곡처리장 준공 당진시 우강면에 전국 최대 규모 미곡종합처리장이 들어섰습니다. 지난 2019년 농림축산식품부의 고품질 쌀 유통 활성화 공모에 선정돼 지어진 해당 처리장은 시간당 백미 5톤을 가공할 수 있는 시설과 건... 김광연 "학비노조, 무리한 요구 철회해야" 대전시교육청 공무원노조가 비정규직노조 파업으로 일부 학교 급식이 차질을 빚는 등 피해가 커지고 있다며 비판의 목소리를 냈습니다. 이들은 학교 구성원들이 피해를 보지 않도록 비정규직노조는 무노동... 김지혜 충남도·발전 3사, 지역기업 공사 참여 늘릴 방안 찾 충남도와 한국중부발전 등 발전 3사가 지역 건설기업이 대규모 발전사업에 더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시행령 개정을 정부에 요구하기로 했습니다. 이들 기관들은 업무협약을 맺고 공사 규모 등 지역기업 ... 문은선